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내용 바로가기

매일 읽는 투자 습관

[마감 시황] 금리 우려 완화되며 상승
핵심 요약

美 연준 월러 이사가 9월 금리 동결 가능성을 시사했어요. 달러/원 환율은 1년 2개월 만에 1,350원대로 하락했어요.

오늘 국내 증시는

美 국채금리 하락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밤 사이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물가 둔화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며 금리 동결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해당 발언 이후 시장에 반영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졌고, 미국 장단기 국채금리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더불어 BOJ 금리 인상 및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이 부각되며 엔화 환율이 급격히 하락한 점도 국채금리에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이날 KOSPI는 1.64%, KOSDAQ은 2.95% 올랐습니다. KOSPI 거래대금은 약 17.5조 원, KOSDAQ은 약 6.6조 원을 기록했습니다.(KRX 기준) 달러/원 환율은 1년2개월 만에 1,350원대로 하락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은 KOSPI를 약 5천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기를 매수했고, 금융주를 매도했습니다. 

 

기관은 KOSPI를 약 1조7천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기관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매수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시장금리 반락에 AI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반도체주가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가 긍정적 실적과 전망을 발표하면서 美 소프트웨어 업종이 일제히 상승했고, 국내 관련주에도 훈풍이 유입됐습니다. 

 

최근 가파른 원화 강세로 이익 개선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항공주가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최근 금리 인상 수혜주로 꼽히며 상승 흐름을 보였던 금융·보험주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했습니다.

 

주요 종목별로는

피에스케이홀딩스(+11.20%), SK스퀘어(+6.12%), 삼성에스디에스(+5.31%)가 올랐고, 삼성화재(-5.56%), 미래에셋생명(-5.14%), KB금융(-3.32%)이 내렸습니다.

 

로보티즈 왜 급등했을까요?

  • ※ 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하여 증권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전 상품설명서 등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투자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주식거래 시 수수료는 0.07%~1.7%(KRX, NXT 포함)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NXT(넥스트레이드)는 자본시장법상 다자간매매체결회사로 대체거래소(ATS: Alternative Trading System)입니다.
    ※ 해외주식 거래시 국가별 기타거래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예금보호공사 비보호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